(서울=연합뉴스) 이지은 기자
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(왼쪽)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(오른쪽), 박성직 강동농협 조합장(가운데)이 19일 오전 서울 강동농협 로데오지점에서 임산부 고객의 농협 출산장려 특화상품인 'I(아이)든든예금' 가입을 축하해주고 있다. 지난달 출시된 이 예금은 일반 고객이 예금상품을 가입하면 농협이 예금평잔의 0.05%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산장려기금으로 적립하는 상품이다. 농협은 이 예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최고 0.75%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임산부 전용 상품인 'I(아이)든든적금'을 9월 출시할 예정이다. 2019.8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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